블럭팡의 신규소식

블럭팡의 다양한 신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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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이들의 외부 노출이 꺼려져요', 레고 전문점 '블럭팡' 대여 고객 몰려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아이들이 놀면서도 학습효과를 더해주는 블록 놀이, 무제한 레고 전문 대여점으로 유명한 ‘블럭팡’이 연신 인기다.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외부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전국의 ‘블럭팡’ 매장들은 블럭 전수 소독을 실시하여 집에서도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 같은 현상은 최근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로 인해 공유 경제가 얼어붙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상은 사람들끼리 부대끼지 않는 집에서의 여가 혹은 여유로운 곳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이 돌아간 이유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종 코로나의 세균은 공기 중에서 짧은 시간 내에 사멸되며 손을 30초 이상 씻어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블럭팡'은 매장에서 소독을 통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상시 청결한 레고를 대여해 주며 고객들의 마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럭팡’의 대표적인 상품인 레고는 창의력 발달을 비롯해 소근육 발달, 인내심 증대, 문제 해결력 강화, 공간 지각력 향상, 사고방식 유연성 향상, 관찰력 향상, 협동심 증가, 성취감을 통한 자신감 향상 등 교육적인 요소가 매우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 단순 놀이 이상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상 레고가 대거 공급되어 아이들의 재미요소를 배가시키고, 전국 블럭팡 모든 지점에서 아이들이 사용한 레고는 알코올 소독을 통해 청결히 관리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즐겨도 좋다”고 전한다.


이러한 ‘블럭팡’은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 계절의 영향과 무관한 실내 놀이 사업으로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강점이며 요식업처럼 원재료비가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순수익 비율이 상당히 높은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더불어 운영하기가 쉽고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인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더욱 인기이며 특히 여성 직장인들의 결혼 및 육아에 따른 경력 단절, 여성 차별 등 수많은 사회문제들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블럭팡’은 오히려 본사에서 여성창업을 지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블럭팡'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2016 고객감동 서비스지수 1위', '2017 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2019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 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한편, '블럭팡'은 최근 여수웅천점을 오픈 한데 이어 원주무실점과 대구점이 본사와 계약을 하고 오픈 준비 중이라고 한다. 창업비용 및 사업설명회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블럭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