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팡의 신규소식

블럭팡의 다양한 신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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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여성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 레고 대여 전문점 '블럭팡'…인천 논현점 11월 1일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캠트사업본부(대표 남정남)의 브랜드 '블럭팡'이 인천 논현점을 오픈 한다는 소식이다. 더불어 최근 성황리에 오픈한 중랑 묵동점에 이어 인천 논현점이 내달 1일 오픈함으로써 전국 가맹 140호점을 돌파한 것은 물론 구로 고척점이 추가로 오픈 준비 중이라고 더캠프사업본부는 밝혔다.


블럭팡을 운영 중인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 고객감동서비스지수 1위', '2017 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 이어 올해 '2019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대상'을 수상, 대형 프랜차이즈로 발돋움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같이 수많은 수상 이력과 역량을 가진 본사가 운영하는 블럭팡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레고를 포함하여 다양한 블록 놀이 및 보드게임을 무제한으로 대여하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대의 무제한 대여시스템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값비싼 레고 구매 부담을 해소, 꾸준한 매니아층이 확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창의력 발달, 소근육 발달, 인내심 증대, 문제 해결력 강화, 공간 지각력 향상, 협동심 증가 등 다양한 교육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레고가 단순 놀이 이상으로 평가받는 점,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실내 놀이터로 인식되며 운영이 쉽고 창업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블럭팡은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1인 소자본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소매점의 제품 매입비용이 70%, 요식업의 경우 평균 40% 안팎의 식자재 원가가 지출되는 것과 달리 블럭팡은 저렴한 초기 투자금으로 1인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판매를 위한 원재료비가 별도로 들지 않는 특성상 임대료 이외에는 매월 고정비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요식업 등 타 업종에 비해 순수익률이 높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여기에 영업시간이 오후 1시부터 약 6시간 내외이기 때문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1인 여자창업 아이템으로 최적화됐다는 평이다. 실제 여성 직장인들의 육아에 따른 경력 단절이나 여성 차별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블럭팡은 오히려 본사가 여성창업을 지지하고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블럭팡 매장 이용 요금은 일반적인 레고방보다 저렴하고 부모가 쉴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레고 및 다양한 보드게임을 횟수에 상관없이 저렴한 월정액으로 무제한 대여할 수 있다"며 "가까운 블럭팡 매장을 찾아주시기 바라며 이번에 오픈 하는 인천 논현점도 인근에 거주하시는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럭팡은 키즈카페, 레고방, 블럭방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과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 목, 금요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창업설명회는 사전 예약 후 참석이 가능하며 개설절차, 비용 등 가맹점 개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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