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팡의 신규소식

블럭팡의 다양한 신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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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레고대여점 블럭팡, 23일 ‘가재울점’ 정식 오픈

무제한 레고대여점 ‘블럭팡’이 오는 23일 가재울점을 정식 오픈한다.


국내 최초의 무제한 세계블럭 대여점인 블럭팡은 저성장 시대의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으며전국적으로 빠르게 지점을 오픈하고 있다. 블록팡 가재울점은 오픈과 함께 각 지역 특색에 맞게 소비자가 요금을 선택할 수 있는 시즌3요금제(우리동네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럭방, 레고방의 경우 고가의 블럭을 일일이 구입하지 않고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이용료도 저렴해 몇 년 전부터 아이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장난감에도 금새 싫증 내는 아이들도 다양한 종류의 블럭이 구비되어있는 블럭방은 별천지로 통하기 때문.

이용시간이 제한적인 기존의 블럭방과는 달리, 블럭팡의 경우 세계의 다양한 블럭과 보드게임들을 대여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매장이용 금액도 4천 원으로 매우 저렴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유망 프랜차이즈 블럭팡은 아동 놀이 분야 뿐 아니라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할만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치킨집, 커피숍 창업이 과포화에 이르고 침체와 불황이 장기화 되는 추세인 반면 아동 시장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데다 요식업, 소매점과 달리 원자재 소모가 제로에 가까운 싸이클링 대여 사업으로 창업주의 부담이 적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별다른 기술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고 근무 환경이 쾌적해 여성 창업으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오전 11시 오픈, 오후 7시 마감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여유롭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블럭팡 관계자는 “많은 점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었던 힘은 정직한 프랜차이즈 운영 정책 덕분”이라면서 “마케팅, 경영지원 프로세서, 창업지용 및 관리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고 창업주의 수익과 지속성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블럭팡은 레고방, 블럭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매주 수, 목, 금요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블럭팡 개설 절차와 비용, 입지선정 및 운영 노하우 등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블럭팡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참가할 수 있다. 


고영진 기자  |  2580@newsworker.co.kr